2007년 07월 25일
섹시크럽
대선후보와 ‘섹시클럽’: 품격의 검증
.... 서울 양재동 거리를 걷다 보면 이런 간판을 만난다. ‘○○ 섹시크럽, 미모의 아가씨 100명 항시 대기, 팁 40000원.’ ..... 우리는 ‘미모의 아가씨’들이 업주에게 벌어다 준 돈의 일부를 월세로 챙겨가는 건물주 대통령을 모시게 될 수도 있다.....
후세에게 작금의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였는지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저 건물주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by | 2007/07/25 17:23 | 그냥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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