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3일
미네르바
그러고보니 모 선생이 미네르바한테
97년에도 소리소문없이 잡혀간 사람이 있다고
조심하라고 댓글 남긴게 생각나네.
암튼 이 정권이 하는 짓을 보면
대한민국 인구의 10%가 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가 보임.
지하벙커까지 만들었다잖아.
뭐 사족입니다.
평상시에 사람들이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물건을 마구 가져오면 그것은 도적질입니다.
그런데 도시가 물에 잠겼을 때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생존이에요.
정부가 할 일은 물을 빼고 구호활동을 하는 것이지 약탈범의 색출이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극단상황에서 타겟을 맞춰서 색출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들의 생존본능을 부정함으로써
그들의 생사여탈권이 자신들에게 있는 것을 과시하는 작업이죠.

97년에도 소리소문없이 잡혀간 사람이 있다고
조심하라고 댓글 남긴게 생각나네.
암튼 이 정권이 하는 짓을 보면
대한민국 인구의 10%가 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가 보임.
지하벙커까지 만들었다잖아.
뭐 사족입니다.
평상시에 사람들이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물건을 마구 가져오면 그것은 도적질입니다.
그런데 도시가 물에 잠겼을 때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생존이에요.
정부가 할 일은 물을 빼고 구호활동을 하는 것이지 약탈범의 색출이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극단상황에서 타겟을 맞춰서 색출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들의 생존본능을 부정함으로써
그들의 생사여탈권이 자신들에게 있는 것을 과시하는 작업이죠.

# by | 2009/01/13 05:37 | 그냥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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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네르바라는 이름의 고양이 죽이기(개인 의견)
뉴욕타임즈에 시대의 두 석학(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과 거시경제의 권위자 그레고리 맨큐)이 각자 상반된 경제부양책(아래 기사)을 내놓았다.경제에 관해서는 너무 많은 시장참여자와 외부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상반된 의견이 나올수 밖에 없다.최근 미네르바와 관련된 일련의 기사와 글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과연 미네르바의 글과 위 석학들의 글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내가 내린 최소한의 차이점은......more
[百姓有過 在여一人]<論ㅓ ㅛ曰>
대통령 스스로가 법을 존중하고 준수하지 않는다면,
다른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에게도 법의 준수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
<관습헌법? 대통령(노무현) 탄핵 결정 전문> / 가짜대통령 이명박 사형 결정 전문!
/ 관습헌법사항 한 줄조차 몰라서~? 미네르바에게 무슨 법의 준수를 요구하겠답시고??
의법,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사이비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dead line(2009.02.09.)day
[명령章!]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hwp
대역죄인대통령 치하의 국민들은 다 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