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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talks about his blue brain



마크람 선생은 요새는 이런 톡하고 다니는게 일인 것 같던데
특이하게 TED에서 처음 톡을 하네.

역시 업계에는 이런 대형 프로젝트가 있어야 분위기가 사는 것 같다.
뉴런 모폴로지만 해도 한물 간걸로 취급되었던 분야가
당장 시뮬레이션을 돌리려니 뭐가 그럴 듯한 모양의 뉴런인지가 문제가 되는 바람에
갑자기 엄청난 포커스를 받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 시뮬레이터들이 공유할 수 있는 표준화된 뉴런들과 네트웍들의 기술방식을 정하는 문제같은
이 전에는 전혀 뉴로사이언스에서 다루지도 않고 다룰 이유도 없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뉴로인포매틱스라는 이름을 달고
속속 펀딩을 빼먹어 가고 있다.
만약 일이 이런 식으로 잘 돌아간다고 가정하면 (푸하하!)
10년 후의 적어도 셀레벨의 뉴로사이언스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논리에 의해 움직이는 비지니스가 될 것이다.

by 세리자와 | 2009/10/17 21:38 | 업계 동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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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루 at 2009/10/18 02:20
패션뷰티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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