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해인사 2010/01/05 18:05 by 세리자와

늦었지만 새해에도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해봅니다.
그동안 계속 아파서 블로그 업데이트도 보낼 이메일도 미루고 있었네요.
지금도 골골거리고 있지만 새해인지라 힘을 내 보기로 합니다.

2010년은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저런 참언들에서
우리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언되기도 한 해입니다.
이 얘기를 믿거나 말거나 간에
모든 분들이 이 한 해를 뜻깊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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