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괜찮은 남자 in 뉴욕 2010/09/30 23:47 by 세리자와

괜찮은 남자 대란 (출처불명)

요즘 전세계적으로 괜찮은 남자 대란이다. 90년대의 드라마인 '섹스앤더 시티'에서' 뉴욕에 괜찮은 싱글 여성은 많은데 괜찮은 남자는 모두 유부남이거나 게이'라는 언급이 무색할만큼이미 우리나라에도 그 현상은 현저하게 시작된지 오래다.




뉴욕과 인근 뉴저지에는 여자가 이십만명이나 많다. 이런 동네에서 괜찮은 남자를 다른 여자들이 캐리 브랫쇼 양처럼 멩하지 않은 이상 내비뒀겠는가? 하긴 찰리즈 엔젤에도 LA에서 괜찮은 남자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는 대사가 나오더라. 남자가 많아도 (여자가 보기에) 괜찮은 남자는 원래 적은 모양.

덧글

  • 뿌취문 2010/10/01 00:09 # 답글

    LA엔 허접한 남자가 많고 뉴욕엔 괜찮은 남자가 적나보죠.
  • 뿌취문 2010/10/01 00:10 # 답글

    하여간 뉴욕은 좋은 도시네요.
  • crowley 2010/10/01 01:03 # 답글

    house of the rising sun이나 walking in memphis 등 명곡에 등장하는 노래는 여자가 많군요
    아 생각해보니 호텔 캘리포니아도 있으니 별 관계 없을까요 ㅋㅋ
  • 세시아 2010/10/01 10:06 # 삭제 답글

    이런 사실을 어릴때 알았어야 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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