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허걱
NEURON이 깨지다니. 이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군.
# by | 2009/09/07 17:14 | 그냥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03 14:52 | 그냥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8/30 01:02 | 그냥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8/26 10:46 | 그냥 | 트랙백 | 덧글(0)
서량군은 순조롭게 진군하여 장안과 동관을 점령했다. 조조는 한수와 마초의 사이를 벌어지게 하기 위해 한수와 만난 자리에서 옛 일만을 이야기할 뿐 전쟁에 관한 말은 하지 않았다. 마초가 한수에게 대화의 내용을 묻자, 한수는 사실대로 대답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마초는 한수가 거짓말한다고 여기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또 조조는 일부러 많은 부분을 고쳐 쓴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본 마초는 한수가 조조와 내통한 내용을 숨기려는 것으로 의심하여 서량군의 내부 결속이 무너졌다. 기회를 잡은 조조가 총공격해 오자, 한수와 마초는 대패하고 서량으로 달아났다.
위키피디아, 한수 중
# by | 2009/08/24 06:18 | 그냥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23 00:15 | 그냥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18 21:4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13 14:06 | 그냥 | 트랙백 | 덧글(1)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이렇게 생각해보자. 우리는 어떤 사물을 어떤 식으로건 경험할 때, 그것으로부터 공간 개념을 배제할 수 없다. 모든 사물은 '어딘가'에 있다. '어딘가'에 있지 않으면서 존재하는 사물이란 있을 수 없다. 칸트가 의미한 '선험적 공간'은 바로 이런 개념이다.
--- 근대 철학과 경험 개념
# by | 2009/08/12 18:41 | 그냥 | 트랙백(1) | 덧글(3)